수천 마리 파리가 새로운 세계 나사날충과 싸우기 위해 비행기에서 버려질 예정

미국 농무부는 새로운 세계 나사날충으로부터 미국을 보호하기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수천 마리의 파리를 비행기에서 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나사날충은 소 공업을 파괴할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기르는 애완동물까지 죽일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 미국 농무부는 이런 파리들을 사용해 나사날충의 번식을 억제하고 대규모 유입을 막기 위한 노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