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주의 주의사에 새 트럼프 초상화, 그의 이전 초상화를 향해 비판을 쏟아냈던 후
백악관이 콜로라도 주의사에 걸려있던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화에 대해 불평한 후, 새로운 초상화를 기증했다고 AP가 보도했다. 2019년부터 콜로라도 주의사에 걸려있던 초상화는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이미지를 인식하기 어렵다고 불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후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새로운 초상화를 보내기로 결정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