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브라질리안들이 애완동물을 잃으면 이 네 다리 탐정을 불러
브라질은 애완동물을 사랑하는 나라로, 경찰이 사용하는 탐지견이 사설 탐정으로 활약하고 있다. 주인들은 최대 시간당 200달러를 지불하며 길을 잃은 애완동물을 찾아달라고 요청한다. 이들 사설 탐정은 경찰에서 훈련을 받은 전문가로, 강아지와 털쥐 등 다양한 동물을 찾아주는데 활약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