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그레스를 떠나는 중도파 의원 돈 베이컨, 트럼프 대통령의 대형 법안 투표 방향 결정해야
네브래스카 주 의회 의원인 돈 베이컨은 콩그레스를 떠나기 전, 트럼프 대통령의 대형 법안 투표에 대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수년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승리를 거두며 재직해온 베이컨은 재선 출마를 하지 않기로 결정한 이유에 대해 인터뷰에서 밝혔다. 돈 베이컨은 중도파로 알려져 있으며, 그의 향후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