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토안보부, 아이티인들의 추방 보호 종료 선언
미국 국토안보부(DHS) 장관 크리스티 노엠은 아이티인들이 미국에 머물 수 있는 것은 국가 이익에 반하는 것이라고 밝히며 아이티인들에 대한 추방 보호 정책을 종료하겠다고 선언했다. 이 결정은 아이티가 안전한 곳이라는 주장에 근거하고 있다. 아이티는 최근 지속적인 정치적 불안으로 시민들이 안전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