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의 LGBTQ 권리에 대한 “분열과 정복” 전략

트럼프 행정부는 현재 6개월차에 접어들었는데, 많은 LGBTQ 미국인들은 이를 진보의 반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LGBTQ 권리에 대해 분열과 정복 전략을 채택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로써 LGBTQ 커뮤니티는 더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향후의 정책 변화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