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조스-산체스 결혼식에서 ‘본격적인 글래머’이 주를 이뤘다
아마존 CEO인 제프 베조스와 미국의 여류 작가 로렌 산체스는 베니스에서 화려한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셀럽들의 초대로 둘러싸인 가운데 럭셔리한 패션을 선보였는데, 킴 카다시안, 데미 무어, 케이티 페리 등이 참석했다. 이들의 스타일은 ‘본격적인 글래머’을 대변하며 화제가 되었다. 베조스의 전 아내 맥켄지 스콧와 산체스의 전 남자친구 테니스 스타 피트 샘프라스도 결혼식에 참석해 축하의 의미를 전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