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올리언스 일부 침수벽 매년 거의 2인치씩 침하하는 것으로 밝혀

미국 CBS 뉴스에 따르면,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발생한 지 20년이 지난 올해, 뉴올리언스의 일부 지역의 침수벽이 연간 거의 2인치씩 침하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로써 카트리나 참사 이후에도 뉴올리언스가 여전히 침수 위험에 노출되어 있음이 드러났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