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하이티 이민자들의 이민 상태 철회할 예정

미국은 2010년 하이티 지진으로부터 피해 입은 이민자들을 위해 임시 보호 지위(Temporary Protected Status, TPS)를 부여했으나, 이 지위가 2021년 9월에 폐지될 예정이다. 이로써 수백 명의 하이티 이민자들은 미국에서 불법 체류하게 되며, 이들은 귀국하거나 다른 이민 상태를 찾아야 할 것이다. 이 조치는 하이티 이민자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인권 단체들은 이를 비난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