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7월 4일 마감일 유연성 시사
미국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는 금요일, 의회가 세금 및 지출 대안 법안을 그의 책상에 올릴 것을 7월 4일로 정한 마감일에 유연성을 보일 수도 있다고 시사했다. 공화당 내에서는 메디케이드 예산 삭감과 소금세(SALT) 공제 등에 대한 의견 차이를 좁히기 위해 노력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차이를 극복하기 위한 협상이 진행 중이며, 7월 4일 마감일에 대해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