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항하는 로마노프’와 ‘반항하는 여제들’: 왕가의 반대자들
19세기 유럽에서 권력을 행사하는 여성들 중에서도 눈에 띄는 인물들이 있었다. ‘반항하는 로마노프(The Rebel Romanov)’와 ‘반항하는 여제들(The Rebel Empresses)’은 왕가에 속한 여성들이 자신들의 운명을 조절하려고 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들은 역사적으로 중요한 인물들의 삶을 통해 유럽 역사의 새로운 면을 밝혀내고 있다. 유대계 출신인 로마노프 가문의 제페토바 여사와 프로이센 왕가 출신인 프리드리히 여사, 그리고 프랑스 황제의 왕비인 유제니 여사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들은 그들이 한계를 뛰어넘어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려는 모습을 다루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