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자동차 업계의 선구자, 모두를 위한 새로운 전기 짚신차 출시
필리핀의 자동차 업계 선두주자인 프란시스코 모터스 코퍼레이션(Francisco Motors Corporation, FMC)이 전기 공공 운송 수단인 ‘핀노이 트랜스포터(Pinoy Transporter)’를 공식 출시했다. FMC 회장 엘머 프란시스코는 이메일을 통해 회사가 몇 달에 걸쳐 프로토타입을 거쳐 차량의 최종 버전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핀노이’는 필리핀을 뜻하는 단어로 아시아의 아이코닉한 유틸리티 차량인 짚신차의 새로운 혁신을 상징한다. 이 차량은 환경 친화적이고 저소음이며 필리핀의 대중 교통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