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같은 하이킹에 도전하는 열 명의 노인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37마일의 하이킹 챌린지가 있었는데 이에 10명의 노인들이 도전했다. 이 하이킹 코스는 매우 어려워서 참가자들 중 절반 이상이 기절하거나 다리를 다치는 등의 부상을 입었다. 그러나 이들 노인은 그런 위험을 무릅쓰고 챌린지를 완주하기 위해 멈추지 않았다. 이들은 각자의 이유와 목표를 향해 하이킹을 이어나갔고, 결국 모두 성공적으로 완주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