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커리어를 잃고 우체국 집배원이 된 이야기
팬데믹으로 인해 커리어를 잃게 된 마케팅 전문가 스티븐 스태링 그랜트는 50세에 우체국 집배원으로의 길을 선택하게 되었다. 새로운 직업에 적응하며 자신의 삶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고, 변화와 도전에 대한 용기를 얻었다. 이제는 자신의 선택과 결정으로부터 두려움을 느끼지 않으며, 새로운 시작을 통해 인생을 다시 충만하게 만들어 나가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