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배드 연구원이 개구리 배아 밀수 혐의로 기소를 받는다
할배드 대학의 연구원 Kseniia Petrova가 미국으로 개구리 배아를 밀수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Petrova는 개구리 배아를 숨기고 거짓 진술을 한 혐의도 받았다. 이 사건은 화요일 FBI가 발표한 기소장에서 밝혀졌다. Petrova는 지난 주 보스턴 로건 국제공항으로 개구리 배아를 운반하던 중 체포되었다. FBI는 이 비행기를 타고 온 여성이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에 체포됐으며, 그녀의 수하물 속에서 개구리 배아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Petrova는 현재 연구원 자격 정지 조치를 받았다. 이 사건은 미국과 러시아 간의 외교적 갈등에 더욱 긴장을 가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