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 슈머, 탈수증으로 병원 이송

미 상원 소수당의 원내대표인 척 슈머(74)가 체육관에서 어지러워져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슈머의 대변인은 “치료를 위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예방 차원에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그의 건강 상태에 대한 추가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척 슈머는 뉴욕 주 출신으로 민주당 소속이며 미 상원 소수당의 원내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