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매시 하원의원 “트럼프 대통령과 전쟁 중단 희망”
켄터키 주 하원의원인 토마스 매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과 세금법에 대한 위협이 다른 공화당 의원들을 장악하려는 것이라고 언급하며 “전쟁을 중단하고 싶다. 난 벙커 버스터를 이겼다. 이제 평화를 맺자”고 말했다. 매시는 트럼프 대통령을 가장 신랄한 비판자 중 하나로 꼽혀 왔다. 이번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갈등을 냉각시키고자 하는 메시지로 해석된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주목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