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쿠오모가 양보, 조란 맘다니가 승리 선언

뉴욕 시의회 의원인 33세의 민주당 소셜리스트 조란 맘다니가 전 뉴욕 주지사 앤드류 쿠오모에게 승리를 거뒀다. 쿠오모는 뉴욕 민주당 시장 선거에서 패배를 인정했고, 독립 후보로 출마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현직 시장 에릭 아담스는 독립 후보로 출마하고 있다. 이번 선거는 뉴욕 시의회 의원인 맘다니에게 큰 승리를 안겨주며 미래의 뉴욕 시장 선거에서의 경쟁을 미리 예고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