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초팬, 집이 불에 탄 후 메이저리그의 깜짝 선물 받아

야구 초팬인 Aaron Campbell이 소중히 모아둔 야구 기념품 컬렉션을 집이 불에 타며 모두 잃게 되었다. 그러나 다른 야구 컬렉터들과 메이저리그 야구팀들이 그의 소중한 기념품을 복구하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Campbell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듯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진정한 친구와 가족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출처: ABC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Aiden Lee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