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든 존슨의 뜨거운 여름 밤
미국 시카고의 시장이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해 마련된 조치를 거부했다. 이 조치는 12세 미만의 아이들이 밤 늦게까지 외출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그러나 시장은 이 조치가 부모들의 권한을 침해한다며 거부했다. 이에 대해 지역 주민들은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으며, 논란은 계속될 전망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