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앤아웃, 유튜버 속여 홍보 영상 만든 브라이언 아넷 상대 소송

유튜버 브라이언 아넷이 이스터 홍보 영상에서 이안앤아웃 직원으로 위장한 것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이안앤아웃은 아넷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스터 기간에 직원들을 흉내 내며 영상을 만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안앤아웃은 아넷에 대해 영구 퇴출을 결정하고, 추가로 손해 배상을 요구할 예정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