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공습으로 이란 핵 시설 심각한 피해 입었지만 완전히 파괴되지는 않았다고 소식통들 전해

미국 행정부가 이란의 주요 핵 시설을 “완전히 파괴했다”고 주장했지만, CBS 뉴스에 따르면 그것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초기 정보 평가에 따르면 지난 주말 세 곳의 이란 시설에 대한 미국의 공습은 이란의 핵 프로그램을 몇 달간 지연시켰을 뿐이었다. CBS 뉴스의 낸시 코르데스와 찰리 다가타가 최신 소식을 전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