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이주민 보호’ 테네시 주 법률에 대한 소송 제기
테네시주는 불법 이주민을 ‘보호’하는 행위를 처벌하는 새로운 법률을 시행했다. 그러나 Evangelical Lutheran Church in America의 Southeastern Synod는 이 법률이 교회와 임대인을 위협하며 헌법상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소송을 제기했다. 교회는 자비와 도움을 제공하는 데 제약을 받을 수 있으며, 임대인은 임대료를 받지 않는 이주민을 desedentary 행동으로 보고 보호법을 위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소송은 미국 헌법의 1차원과 14차원에 대한 침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