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 폭동 가해자, 자해한 경찰관 유족에게 50만불 배상 명령
미국 국회의사당 폭동 가해자인 데이비드 월즈-카우프먼이 경찰관 제프리 스미스를 폭행한 행위로 인해 배상금을 지불할 책임이 있다는 연방배심원회의 판결을 받았다. 제프리 스미스는 폭동 후 자해로 사망한 경찰관으로, 그의 유족 에린 스미스는 월즈-카우프먼에 대한 손해배상금을 요구하고 있었다. 월즈-카우프먼은 이 경고를 무시하고 변명을 했지만, 배심원회는 그의 행위가 스미스의 사망에 기여했다고 판단하여 배상금을 지불할 책임을 부여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