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에서 전기차 운반 중인 차량 운반선 화재 후 침몰
태평양에서 전기차를 싣고 있던 차량 운반선이 화재 후 침몰했다. 600피트(약 183m) 길이의 선박은 화재가 발생한 6월 3일 이후 떠다니고 있었으며, 선원들은 배를 버린 상태였다. 이 선박은 미국 동부 해안에서 중국 상하이로 향하던 중이었으며, 불이 난 후 근처에 있던 다른 선박들이 구조 작업에 투입되었다. 사고 당시 선박에는 얼마나 많은 전기차가 태워져 있었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