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에버글레이즈 중앙에 위치한 ICE 구금 시설
플로리다의 에버글레이즈에는 ICE 구금 시설을 설치하는 계획이 있어 환경운동가들의 반발을 일으켰습니다. 이곳은 미국에서 가장 소중한 자연 보호지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무단 이민자들을 수용하기 위해 “고강도”의 텐트를 설치하는 것은 환경 파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계획은 플로리다 주지사인 데산티스의 주도하에 추진되고 있는데, 주변 지역 주민들과 환경 단체들은 이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