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하며 국제회의를 무시한다
미국 전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가 나토로 향하고 있으며, 이번 여행은 겨우 하루밖에 되지 않는다. 그의 두 번째 대통령 임기에서 국제 회의에 참석하되 금방 떠나는 것이 패턴이다. 트럼프는 국제 정치 무대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행동하며, 글로벌 이슈에 대해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