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교회 자살 폭탄테러로 최소 20명 사망

시리아의 국영 매체는 자살 폭탄테러가 교회 내부에서 자폭하면서 최소 20명을 살해하고 수십 명을 부상시켰다고 보도했다. 이 사건은 수도 더마스쿠스 남쪽의 드와일라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부상자들은 현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테러 단체의 소행 가능성도 조사 중이다. 현재까지 책임을 인정하는 단체는 나오지 않았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