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시티의 옛 삶을 되살리는 고대 운하들

멕시코 시티는 세계에서 가장 큰 광역지역 중 하나로 2200만 명 이상의 주민을 수용하고 있다. 이 도시는 큰 호수 시스템 위에 세워졌는데, 이는 아즈텍 제국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며 소치밀코 지구에 그 흔적이 남아있다. 오늘날 그 곳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으며, 옛 시절의 삶을 현대에 재현해내고 있다. Michelle Miller의 보도에 따르면, 이 운하 네트워크는 멕시코 시티의 과거를 살아있게 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