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조지아 이민 기자 추방 조치
미국 이민 세관 당국이 조지아에 거주하는 열정적인 이민 보도 기자 마리오 게바라를 추방하려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 살바도르 출신인 게바라는 이민 문제에 대한 보도를 통해 주목을 받고 있는데, 여러 단체들은 그가 보도 활동으로 공격받았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ICE는 이 같은 우려에 대해 해명하지 않았다. 게바라는 현재 이민 세관의 강제적인 출국명령을 받았으나, 변호사들은 이를 미루기 위해 노력 중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