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정보수집국장 툴시 가바드의 이란 평가에 “그녀는 틀렸다”라고 말해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는 정보수집국장(DNI) 툴시 가바드가 이란이 핵무기를 만들고 있지 않다고 증언한 것에 대해 “그녀가 틀렸다”고 지적했다. 이 발언은 가바드가 의회 청문회에서 이란의 핵무기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를 내놓은 후 나온 것이다. 트럼프는 이에 대해 반박하며 자신의 입장을 강조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