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중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우산처럼 펼치는 휴대용 디스플레이
Arovia사는 이전에 작은 캐리 케이스에 들어갈 수 있는 팝업 컴퓨터 모니터를 소개한 적이 있는데, 이는 피코 프로젝터로도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텍사스 소재인 Arovia사가 Splay 스크린의 확장판인 Max를 소개하며 Kickstarter에 컴백했습니다. Splay Max는 작은 보호 케이스에 평평하게 포장되어 있으며, 우산처럼 펼쳐져 노트북을 위한 35인치 두 번째 화면을 제공합니다. 이 제품은 이동 중에 생산성을 높이고 멀티태스킹을 용이하게 합니다.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