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에 대한 미 군사 대응 결정은 2주 내 내릴 것

이란의 미사일 공격으로 이스라엘 남부 주택이 피해를 입었다. 이에 따라 사태가 더욱 긴박해지고 있는 가운데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핵시설을 타겟으로 할지에 대한 미군 참여 결정을 2주 내에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미국과 이스라엘 간의 협력과 국제 정세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