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명 높은 산맥에서 몇 일 간의 수색 끝에 사망한 등산객 발견

뉴햄프셔 주 출신인 러셀 하디가 콜로라도 스프링스 인근 파이크스 피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의 시신은 두 곳의 현지 셔리프 사무소가 4일간의 수색 끝에 발견했다. 하디는 단독으로 하이킹을 떠나 다수의 산악 안전 경보를 무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은 안전 장비를 준비하지 않은 채 급작스럽게 변화하는 날씨 조건 속에서 하이킹을 하는 위험을 상기시키는 사례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