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중앙은행 총재 맥클럼 “핵심 소비자물가 지표가 물가 상승을 과대평가할 수 있다고 말해”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 티프 맥클럼은 중앙은행의 주요 지표들이 물가 상승을 과대평가하고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맥클럼 총재는 캐나다 은행 연례 경제 정책 연설에서 “우리의 핵심 소비자물가 지표는 3% 이상으로 나타났지만 다른 지표들은 더 느리게 상승했으며, 이는 신중히 살펴봐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캐나다 중앙은행의 핵심 소비자물가 지표는 최근 3%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물가 상승률에 대한 다른 지표들은 더 낮은 증가율을 보였다. 맥클럼 총재는 “우리는 핵심 소비자물가 지표가 실제 물가 상승을 과대평가하고 있는지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며 “그것이 정말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핵심 물가 상승을 반영하고 있는 것인지를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