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회담 종료, 우크라이나에는 소득 없이 트럼프는 젤렌스키 회담 빠져나와

G7 정상회의가 종료되면서 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G7 국가들로부터 더 많은 지원을 기대했지만 중동의 위기가 더 시급한 문제로 여겨졌다. 트럼프는 젤렌스키와의 회담을 거부하고 이번 회담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안을 제시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우크라이나 측은 실망을 표명했으며, 중동의 위기로 인해 우크라이나 문제가 덜 주목받은 점에 대해 우려를 표현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