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 패밀리’ 어린이 스타 오브리 앤더슨-엠몬스, 릴리 역으로 활약했던 그녀가 양성애자로 공개

‘모던 패밀리’의 리리 역을 맡아온 18세의 오브리 앤더슨-엠몬스가 소셜 미디어에 공개한 영상을 통해 양성애자임을 고백했다. 그녀는 팬들에게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자신의 정체성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음을 전했다. 이 소식에는 팬들뿐만 아니라 동료들로부터도 따뜻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