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쿼리, 미국 인프라 투자를 위해 80억 달러 조달
오스트레일리아의 글로벌 자산운용사 맥쿼리 그룹은 미국 및 라틴아메리카 지역의 인프라 투자를 위해 80억 달러를 조달했다. 이 자금은 최근 소재 및 화학 분야의 선두 기업인 다우와의 24억 달러 규모의 거래에 사용되었다. 맥쿼리는 미국의 인프라 사업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자 이번 자금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그들의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고 성장시킬 계획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