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탄지 브라운 잭슨 대법관, 메모어 출판을 통한 200만 달러 수입 보고
화요일에 발표된 대법관들의 재산 공개 서류에 따르면, 케탄지 브라운 잭슨 대법관이 메모어 출판을 통해 200만 달러의 수입을 보고했다. 대법관들은 자신들의 소득과 자산을 공개해야 하며, 이들의 책, 교육 및 연설 활동으로 벌어들인 소득에 대한 정보가 담긴 이번 공개 서류는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