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 오마르,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나쁜 국가 중 하나로 변하고 있다고 주장

미네소타 주 하원의원 일한 오마르가 미국을 독재국가와 비교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그로부터 미국 가치에 대한 그녀의 발언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이 발언은 미국이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지 않고 있다는 취지였다. 미국 내에서도 그녀의 발언은 논란이 되고 있으며, 특히 공화당 내에서는 이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