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총격범, 남들 집에도 침입한 것으로 밝혀져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용의자인 밴스 보엘터가 범행 중에 다른 의회 의원들의 집을 방문한 것으로 밝혀졌다. 검찰은 용의자가 피해자들을 철저히 조사하고 경찰으로 위장하며 공격을 벌인 것으로 밝혔다. 또한 용의자가 공격 중에 경찰에게 발견된 사실도 확인되었다. 보엘터는 현재 연방 범죄 혐의로 기소되어 있으며, 수사가 계속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