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립공원에게 ‘미국인을 비방하는 콘텐츠를 삭제하라’ 지시

미국 정부의 내부 문서에 따르면, 국립공원과 다른 국립 사이트에서 “미국인을 비방하는” 정보들이 9월 17일까지 삭제되거나 가려져야 한다고 한다. 이러한 조치는 트럼프 행정부의 지침으로 이루어졌는데, 이는 미국 국립공원 시스템의 운영 방침에 대한 큰 변화를 불러왔다. 이러한 조치는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미국 내에서 이에 대한 반대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