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스 리히터의 수면을 위한 음악

영국 작곡가 막스 리히터(Max Richter)는 수면을 위한 음악이라는 자신의 가장 야심 찬 작품을 선보였다. 이 작품은 ‘Sleep’라 불리는 8시간짜리 음악으로, 사람들이 침대에 누워서 듣는 ‘자장가’로 디자인되었다. 리히터는 최근 로스앤젤레스에서 500명의 손님들과 함께 이 작품을 별빛 아래서 연주하는 거대한 수면 파티를 열었다. ‘CBS 뉴스’의 트레이시 스미스(Tracy Smith)가 보도한 이 소식은 음악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