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우주 정거장 DNA 수리 실험을 위한 하드웨어 제공
NASA는 우주 여행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기 위해 과일파리를 이용한 실험을 수행하고 있다. 인간과 과일파리는 많은 유전자 코드를 공유하고 있어, 소형 경량 패키지에서 많은 과학적 가치를 얻을 수 있다. 이번 실험을 통해 NASA는 우주 비행이 유전자 수리 메커니즘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우주 비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유전자 손상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NAS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김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