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으로 돌아가는 길’ 서평: 우체통으로 오는 소망들
베라 브로스골의 최신 그림책 ‘Return to Sender’는 새 아파트에 이사 온 소녀 미아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은 미아가 우연히 발견한 벽에 있는 우체통을 통해 소원이 이루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작가의 유쾌하고 유머러스한 그림체와 이야기 전개가 독자들을 매료시킨다. ‘Return to Sender’는 우체통을 통해 소망과 소망을 주고받는 따뜻한 이야기를 펼치며, 독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안겨준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