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중학교, 프라이드 주간 중 학생들에게 드래그 복장 입기 권장 ‘드래그 데이’ 개최

오레곤 중학교에서는 프라이드 스피릿 위크를 기념하기 위해 ‘드래그 데이’를 개최하면서 학생들에게 드래그 의상을 입는 것을 장려했다. 이후 이벤트가 시작된 후에야 학부모들에게 통보된 것으로 알려져 학부모들 사이에서 우려와 논란이 일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학생들 사이에서 다양성과 포용을 증진시키고 성소수자 학생들을 지원하는 측면에서 주목받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