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생, 버거킹에서 졸업가운 착용해 일하는 동영상이 화제: ‘허슬러는 멈추지 않아’

조지아에 사는 한 십대가 졸업식 당일 버거킹 아르바이트에 출근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 모습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자 그에게 6자리 금액의 기부금이 모이게 되었고 대학 장학금도 받게 되었다. 이러한 행동으로 그는 허스트러 정신을 보여주며 많은 사람들의 찬사를 받았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