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을 묻다’ 서평: 전선 뒤의 죽음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 모두에서, 전쟁터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사망한 병사들의 시신은 종종 현지 커뮤니티의 보살핌을 받았으며 놀랄만한 부드러움으로 대우받았다. 이는 제국주의적인 전쟁 서술에서 자주 빠져있는 측면 중 하나이다. 이 책은 이러한 측면에 주목하며, 전쟁의 인간적인 측면을 다루고 있다. 작가는 이러한 측면이 전쟁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전쟁의 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독자들에게 깊은 생각을 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