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기지에서 독감 백신 선택적 시행 후 병원균 확산

미국의 한 공군 기지에서 독감 백신이 선택 사항으로 바뀐 이후, 여러 명의 군인이 병에 걸리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국방부 장관은 지난 4월에 백신 의무화 조치를 해제하며 이를 ‘부당하고 과도한 요구’라고 표현했습니다. 이러한 변화가 군인들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기지 내에서의 독감 확산이 심각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