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트럼프 80세 생일 맞아 “UFC 자유 250” 대회 개최

지난 일요일 밤, 백악관 남쪽 잔디밭에서 UFC가 “자유 250” 격투 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80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많은 관중들이 참석해 열띤 응원을 보냈다. UFC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종합격투기 대회로, 이번 행사는 백악관에서 열린 특별한 이벤트로 주목받았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